기사보고 찾아왔습니다.
3살 아이는 하늘나라로 갔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의사 아닌 돈벌이 치료사가 판치는 세상에
목숨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요새 의정갈등을 보며
국민들이 의사들에게는 귀한 한 목숨이 아니라
그저 돈벌이 수단에 불과했다는 사실에
그간 의사들에게 품었던 존경과 믿음이 모두 부서졌습니다.
그렇지만 병원에서 보여주신 노력에
아직 진짜 의사는 남아있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목숨을 쉽게 포기하지 않으시고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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