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임신부이며, 곧 엄마가 될 예정이에요.
3살 아이를 살리려 노력하셨다는 기사는 일찍이 보았으나, 오늘 추가 기사를 접하고는 생면부지의 사람이나 감사하다는 말씀 드려야 할 것 같아서
글을 씁니다.
대부분의 의사선생님들께서는 사명감을 가지고 환자를 살리는데에 매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열악한 의료현실에서 힘에 부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할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살리려 백방으로 알아봐주시고 노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때 그곳에 있어주셔서 아이도 후회없는 치료 받고 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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