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글 네비게이션
병원안내
인사말
조직도
병원 이념
지도 및 주차안내
대중교통 이용방법
진료안내
응급실 운영 안내
진료과·진료시간 소개
비급여안내
맞춤형 케어 서비스
통합 돌봄 서비스
비만 관리 프로그램
통증 및 재활 솔루션
병원 둘러보기
병동
건강검진센터
물리치료실
공지사항/새소식
병원 공지 / 휴진 공고
건강정보
병원식단
메인으로
건강정보
병원안내
진료안내
맞춤형 케어 서비스
병원 둘러보기
공지사항/새소식
고객의 소리
면회안내
고객의 소리
고객의 소리
글작성
응급실 당직 의사 선생님
두 아이 아빠
2024-04-09 11:27:30
hit
696
39.115.39.175
안녕하세요
저도 두 아이를 가진 아빠로서 신문기사의 의사선생님의 녹취록 내용'살려야 하니 좀 도와달라' 을 보고 정말 눈물이 날뻔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답장
수정
삭제
출력
목록
댓글[0]
열기
닫기
prev
이전글
고맙습니다.
next
다음글
3살 아이를 살리려 노력해주신 응급실 당직의사분께 존경의 말씀 드립니다.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대표전화
043-544-150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