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소리

응급실 당직 의사 선생님

  • 두 아이 아빠
  • 2024-04-09 11:27:30
  • hit696
  • 39.115.39.175
안녕하세요
저도 두 아이를 가진 아빠로서 신문기사의 의사선생님의 녹취록 내용'살려야 하니 좀 도와달라' 을 보고 정말 눈물이 날뻔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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